피곤하지만 즐겁군 일상다반사



8월은 여행의 달.
지난주말까지해서 3주연속 여행을 다녀왔다.
이번주는 전라남도 신안군에 다녀왔는데

역삼역 동생네 회사에서 7시에 출발해서
12시반에 도착.
오는날은 2시에 출발해서 8시반에 도착 했음..
집에오니 10시였고, 피곤해서 휴족시간이랑
마스크팩붙이고 쓰러져잤지만 즐겁다!

사진은 자고일어나서 바로 눈앞에 산등성이 사이로
해가뜬 모습인데 엄청밝은 사진인데 폰으로 찍으니 이지경 ㅠㅡㅠ

무튼 자알 놀았다!


덧글

  • 닥날 2011/08/22 12:25 # 답글

    여행은 아니지만 저도 이번주말엔 놀다보니 여기저기 돌아다니게 되었네요. 딱히 사진찍을 상황이 아니라서 사진은 한장도 못건졌네요. 그나저나 자랑하시던 DSLR셀카는 어디로-?
  • 호떡님 2011/08/22 15:36 #

    아...그건 아직 다운을 못받았어요 어제 늦게와서 떡실신하느라..ㅋㅋ
    그리고 동생이랑 같이 찍었더니 동생 동의가 필요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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