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 일상다반사 일상다반사

요즘은 음악을 들을 틈이 전만큼 없는것 같다. 출퇴근할때만 듣는게 고작이 되버린..

우연한 기회에 알게된 메이트의 노래를 계속 듣고있는데
보컬의 목소리가 정말 너무 편안하면서도 듣기에 좋다. 귀에 착 붙는 목소리
어쿠스틱 반주를 좋아하는데, 노래가 전부 맘에 들어서 요즘 무한반복중..
'이제 다시'라는 노래가 제일 좋다.

내일부터는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매주 토요일 아침에 POP강좌를 듣는다.
자격증 이런건 아니고 그냥 취미로 배우고 싶어서 10주 과정에 7만원으로 신청을 했다.
재료비 뭐 이런거 생각하면 10만원~12만원선 정도 드는것 같다.
11월에 끝나니까 이후에는 우쿨렐레 강의나 아니면 베이킹 강의같은것도 들어볼 생각이다.

어제 회식하면서 술을 너무 많이 마셨다.
워낙에 막걸리, 동동주를 잘 못마시는데, 어제는 무리를 한것도 있었고
속을 비워도 계속 울렁 들썩거리는 덕분에 겨우겨우 택시를 타고 집에왔다.
오늘 아침에 컨디션 마시고, 숙취해소를 위해 점심때 해장국을 먹고나니 좀 나은듯 싶다.
아..당분간 술은 마시지 말아야지. ㅠ_ㅠ

주말에는 우쿨렐레 연습도 하고 새로 산 우쿨렐레 튜닝도 하고
그래야지~ 룰루




덧글

  • 블루 2011/09/02 17:29 # 답글

    우리 금주해 보아효~~~~
  • 호떡님 2011/09/02 17:53 #

    금주금ㅈ주 ㅠㅠㅠ 아 이젠 정말 막걸리는....
  • 2011/09/02 18:5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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