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숫자쓰기에 이어 이번주는 영어쓰기에 돌입했다.
보통 POP에서 대문자는 많이 안쓰이고,
(영어 자체를 많이 안쓰는 편)
소문자 위주로 연습을 했다.
숫자를 하면서 곡선을 많이 연습해서 인지
알파벳은 쓸때 별로 어려움을 느끼지 않고
재미있었다.
연습을 마치고 우리집 거실 바닥에 늘어놓은 종이들..
(자랑하려고 펼쳐놓은것이 아니라 아직 덜말라서..)

g를 쓰고나서 숫자 8 쓰는것이 너무 쉬워졌다.

사실 영어는 정말 많이 안쓰여서
선생님은 영어보다 숫자 연습에 시간을 두배는 할애하라고 일러주셨다.

누가 피자헛을 영어로 쓰지;;;
왠만해서는 영어로 잘 안쓰이는데..

다음주에는 둥근붓을 나가고,
마지막 주에는 폼POP(우드락 같은 것)으로 방문패를 만드는 것으로
이번 학기를 마치고 다음학기부터는 대략 작품에 들어갈 수 있을것 같다.. ㅠㅠ
한 5월말까지는 계속 해야지 싶다.
역시 케이크 데코레이션은 하반기에나 가능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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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블루 2012/02/06 18:58 # 답글
오오오~ 이런 부지런쟁이! ㅋㅋㅋ
호떡님 2012/02/06 19:04 #
게으름쟁이인것을 잘 아시면서...ㅋㅋㅋ
Xeon 2012/02/06 22:48 # 답글
피자헛 보니까 피자헛 피자 안 먹은지 꽤 오래되었단 생각뿐이(...)
호떡님 2012/02/07 11:35 #
저는 지난 주말에 먹었지요..ㅋㅋㅋ
fridia 2012/02/07 15:34 # 답글
나날이 늘어나는 실력..ㅎㅎㅎㅎ
호떡님 2012/02/07 15:37 #
자세히 보면 규칙에 안맞는것도 있고 같은 알파벳인데도 모양이 다르기도해요.ㅋㅋ다음학기부터는 작품들어갈 수 있을것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