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왔으니 꽃을 사야지! 일상다반사


회사에서 일하다보면 사실 숨이 턱턱막히기도 하고..
(내 자리에는 피규어와 캐릭터가 다닥다닥붙어진 펜들이 잔뜩이지만..)
어쩐지 기분전환과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할때면 꽃을 사다
화병에 꽂아놓고 그 향을 맡고 보면서 마음을 다스린다.

뭐 비싸봐야 한단에 8~9천원(그것도 **데이 근처나 졸업식, 입학식 시즌만 그럼)이고
보통 4~5천원이면 손한가득 꽃을 사올 수 있어서
다른 무엇보다 달콤한 비타민이 아닌가 싶다.
그동안 사들인 꽃들 총정리!

꽃은 진리다 ㅠㅠ



덧글

  • 김갱 2012/03/20 17:22 # 답글

    꽃내음이 나는 것 같아요 ㅎ
  • 호떡님 2012/03/20 17:23 #

    김갱님 오랜만이여요~^^ 잘지내시죠?
    꽃내음이라니..모니터에 코를 킁킁..(응?)
  • 2012/03/20 19:4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호떡님 2012/03/21 10:06 #

    예쁘죠? 나나큐러스라고 해요. 나나큐러스는 흰색, 노랑빛나는 흰색, 주황, 연핑, 진핑 등 색이 다양하더라구요. 저는 꽃시장에서 한단에 한 4천원정도 주고 샀어요..ㅎㅎ
  • fridia 2012/03/20 20:47 # 답글

    ㅎㅎㅎ 천상 여자시군요. ㅎㅎㅎ
  • 호떡님 2012/03/21 10:06 #

    여성이었습니다 :-)ㅋㅋㅋ
  • fridia 2012/03/21 23:05 #

    여 여성인건 알았으나 본성까지 꽃다운 여성분이었다는 뜻이었습니다.... 쿨럭~~
  • TORY 2012/03/20 22:28 # 답글

    확실히 꽃이 있으면 분위기가 확 사는 것 같아요
    예쁘네요!
    저도 기분전환 삼아서 한 번 사봐야겠네요~
  • 호떡님 2012/03/21 10:06 #

    그쵸? 봄도 오고 하니까 기분도 더 좋아지고 그런거 같아요~
  • 2012/03/21 10:1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호떡님 2012/03/21 10:20 #

    아항 그러시구나~
    겨울즈음에는 안보였던것 같은데 봄되면서부터 꽃시장에 등장한것 같아요^^
  • 뽀군 2012/03/21 13:42 # 답글

    저도 오늘은 꽃이 필요하긴한데~ ㅋㅋㅋ
    저좀 주세욧!ㅋ
  • 호떡님 2012/03/21 13:47 #

    자 맘에 드는걸로 한다발 골라보세요..ㅎㅎ
  • 2012/03/23 13:4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호떡님 2012/03/23 13:50 #

    꽃집가면 마음이 다 정화되는기분이예요..
    그 어여쁜 색상과 향기까지..
    봄이라서 다른 계절에는 볼 수 없는 꽃들을 만끽하고 있어요.
    오늘 날씨도 흐린데 시간내서 꽃집 들러서 기분전환해보세용 :-)
    정말 꽃은 진리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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