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에는 문화센터는 빼먹었다.
4번째 작품완성하는게 숙제였는데,
3시간수업동안 한게 맘에 안들어서
아예 시간재고 처음부터 다시 했다.
그림이 들어가서 인지 40분 초과 ㅠㅠ
사실 뭐하느라 이렇게 시간이 간건지 모르겠다.
로맨스가 필요해 보면서 써서 그런듯 ㅠㅠ
동생이 보더니, 내가 그린 그림의 브이질한 손가락이 귀엽단다.
이번에는 글자크기도 알맞게 들어갔는데
'여름이당' 이랑 '2배적립'의 위치가 조금 아쉽다 ㅠㅠ
그림을 제일 마지막에 해서 2배적립의 위치를 잘못잡은게 아쉬운..
차라리 그림부터 그릴껄..
이번주에는 2시간만에 작품을 마쳐야 하니
힘내야지 ㅠㅠ










덧글
이제 자주 자주 오시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