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11 점심 - 가츠돈정식 식사 보고


오늘 점심은 무얼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따뜻한게 먹고 싶어라는 저의 의견에
우동을 먹을 수 있는 곳에 갔습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인..
정식이 6500원대
요즘 이정도 가격에 이렇게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곳이 많지 않다는..

기본인 가츠돈정식(가츠돈+미니우동)을 선택했다.
밥은 쌀이 입안에서 날라다니는 듯한 느낌에
조금 먹다가 위에 있는 돈가스와 우동만 먹은..



가츠돈만 가까이에서 한컷 더!
날계란을 못먹는데
계란이 다 익지 않아서 일부 날 계란물이 남아있어서 눈물날뻔 했다.

수다 떨면서 정신없이 먹느라
배가 엄청 불러 터질것 같은것도 모르고 우적우적.

지금은 너무 배부릅니다 ㅠㅠ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덧글

  • 2012/07/11 15:4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11 15:4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TORY 2012/07/11 22:02 # 답글

    정말 요즘 밥 값 치고 괜찮네요
    근데 날아다니는 쌀이라니, 꼬돌꼬돌을 넘어선 된 밥이군요 ;ㅁ;

  • 호떡님 2012/07/12 09:04 #

    쌀자체에 윤기가 없는게 꼭 찐밥같았어요
    밥값은 저렴한 편이라 제일 비싸도 8500원짜리 정식이라 뭐 괜찮은것 같아요!
  • GenioJ 2012/07/11 23:55 # 답글

    맛나보여요 ~
  • 호떡님 2012/07/12 09:04 #

    맛도 괜찮았어요^^
    돈가스가 부드럽게 잘 튀겨졌더라구요~ 양념도 짜지않았구요..
    덧글 감사합니다~ 링크추가 할께요!
  • Xeon 2012/07/12 08:40 # 답글

    많아보여요'ㅁ';
  • 호떡님 2012/07/12 09:04 #

    많기도했어요..밥은 안먹고 돈가스만..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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