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간 30분 정도에 걸쳐셔 여섯번째 작품 완성!
이번에는 그림이 좀더 크게 들어가는 작품을 했다!
pop의 그림은 실물화처럼 그리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간략하게 묘사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이제 작은 글시는 어느정도 익숙해지고
하이라이트와 어두운 부분 찾는것도 잘 되서
타이틀 글자는 어두운 부분만 찾는데,
너무 작게된 글씨들과
앉아서 작품을 만들다 보니
일어나서 보면 글씨가 일렬로 배치가 안된다는게 단점...
수시로 일어나서 봐야지 ;ㅁ;
아쉬운점) 살얼음 찹쌀은 조금 더 크게 쓸껄
매콤한 땡초 코다리 찌짐이는 일렬로 쓸껄..(점점 올라감)
그림의 빈공간에 종이 배경색이 보여서
그림의 재료를 좀더 그려서 빈공간이 없어보이게 꽉채울껄..
이제까지했던 여섯가지 작품을
집에서 한번씩 다 다시 해봐야겠다. ;ㅁ;
으어어~










덧글
동동주 글자 자체는 동동주가 땡겨지게 만드는 글씨입니다-_ㅠ
색 감각도 그렇고..;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