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19 점심 - 마음이 복잡해도 밥은 먹는다 식사 보고


마음이 복잡해도 때가 되면 밥먹고 간식먹고 게임하고 다 한다.
먹고 힘내야지....는 핑계인가..
오랜만에 정동길에 가서..
무슨 들어가기만 하면 다 20분 이상 기다려야 한다고하는..
마지막 집에서 그냥 눌러앉아 기다린..
어짜피 밥은 금방 후루룩 마시니까..

리코타치즈 샐러드

페스츄리같았던 도우에 말린 무화과가 올라간
꿀피자

베이컨, 토마토, 마늘, 줄기콩을
매콤하게 볶아내고 깻잎을 올린 오일 파스타



먹고나서 원두 커피 한잔 하고,
다시 사무실..슝슝슝...




덧글

  • Xeon 2012/10/19 23:21 # 답글

    역시 사람은 밥심입니다-_-!(?)
  • 호떡님 2012/10/23 15:16 #

    역시 밥심이....불끈!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