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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9 저녁 - 숯불바베큐

지난 주말 양평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온...휴가가 늘 그러하듯이 저녁은 바베큐!우리집은 대식구 답게 집에 고기용 숯불 거치대와 숯이 있기 때문에펜션에 가서 대여하지 않고 우리의 것으로 해결!아빠만의 비법으로 구운 고기들~(철판사이에 호일을 갈고 초벌로 구운다음에그다음 직화로 구워 육즙은 유지하고 겉은 바삭하게 불냄새를 나게 해주신다!)제일 잘나온 그리고 ...

20120426 점심 - 철판불고기정식

점심때 여자사람 두명이서철판 불고기 정식(불고기+계란찜+밥)을 냠냠미완성인 모습이지만 고기가 어느정도 익으면콩나물+파무침을 넣고 달달 볶아주신다쌈에 싸서 먹는..먹고 산책하다가 베리바닐라라떼입에 물고와서오후일하기!점심때 누구나 고기 한번 굽는거 아닌가요?

20120406~7 주말 먹부림

금요일은 역시 치맥언니가 토요일부터 다이어트 한다고다이어트 기념으로 치맥하자고 해서..(응?)갓튀긴 닭강정과 맥주!요즘은 골든라거에 빠졌다 :-)닭강정님의 자태후라이드 치킨!순살이라 요기에 허브솔트 찍어먹으면 눈물이 ㅠㅠㅠㅠ맥주와 치킨의 아름다운 자태!사랑해요 치맥♥매주 토요일은 아침에 문화센터에가느라 사실 아침은 빵으로 대강 때우거나 하는데..(더군다...

20120330~20120401 먹부림..

목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회사에서 워크샵을 다녀왔다.늘 워크샵 가면 평범하게 숙소에서 제공하는 숯불에서고기 구워먹고 땡이었는데..(그래봐야 삼겹살&목살&새우콤보)이번에는 준비해주신 차장님이 숯도 직접만드시고.새우도 왕새우에 츄러스, 마시멜로우 꼬치까지 준비하신데다가소고기도 준비해주셔서 미친듯이 먹었다.(지난 일주일 동안 먹은 양보다도 더 많...

20120322 점심 -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요즘 우량아가 될 기세다.완전 계속해서 인생 최대 몸무게를 갱신하고 있는 기분..근데 나한테 살빠졌다고 하는 주변사람들은....무튼 점심을 앞두고 급 고기가 먹고싶어서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로 고고!9900원 런치세트의 아시안코코넛치킨 샐러드(그래봐야 일반 샐러드위에 코코넛 튀김옷을 입을 치킨텐더에스위트 칠리소스를 뿌린)와 립아이 햄프턴? 스테이크를 먹었다(...

20111231 저녁 - 연말은 역시 한우

휴대폰 사진을 뒤적뒤적 해보던 중올리지 않은 식사보고가 있었다.12월 31일 2011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던 집밥 고기!아빠가 한우를 사오셔서 맛나게 구워주셔서 온가족이 둘러앉아 맛있게 먹었다.물론 사진 오른쪽 위에 잘려보이는것은묵은 김장김치!허브솔트에 찍어서 후후 불어 먹으니 눈물이 나게 맛있었다 ;ㅁ;또 먹고싶다.아빠가 고기를 정말 잘 구워주...

20111206 점심 - 보쌈정식

마침 고기를 먹고 싶었던 날이었는데회사 근처 보쌈/족발집에 가서 점심에 판매하는보쌈정식을 먹었다.6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뿐 아니라이렇게 작은 보쌈세트(제법 양이 된다)와 된장찌개를 제공하는 구성이 푸짐해서너무나도 놀랬던...사실 보쌈의 생명은 김치인데, 김치가 되게 맛있지는 않았는데(난 워낙 밖에서먹는 김치는 그냥그냥)배부르고 저렴한 가격에 맛있게 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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