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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8 점심 - 맛난 도시락 선물♥

회사에서 글쓰기모임때문에 도시락을제공받는데 늘 인증샷을 찍게되는...조갯살된장호밥잎쌈이랑생레몬으로 만든 드레싱의 닭가슴살 샐러드그리고 달큰하게 매콤한 김치볶음까지뭐하나 빼놓지 않고 맛있었다.

20110925 간식 - 버터링쿠키와 바나나머핀

오랜만에 베이킹을 했다.날씨가 좋아 밖에나가려다가 동생이랑 신경전 하고그냥 집에서 베이킹이나... 버터링쿠키는 반죽이 너무 되서 짜느라 고생. .분명 레시피대로 했는데바나나머핀은 굽는향이 정말 예술이었다 ㅠㅡㅠ 이런거 선물할 남친있었으면...베이킹할 밀가루 사러가는데 옆집아줌마가엘리베이터에서 남자친구없나며서른전에 결혼하는게 좋다고해서얼굴에 그대로 밀가...

20110920 점심 - 규동과 매운나가사키 짬뽕

회사 주변에 새로 생긴 음식점이 있어서회사에 친한 과장님과(친한거 맞겠지?)점심 약속을 잡고 20여분간 기다린끝에 들어가서 먹고왔다.계란맛이 강하게 났던 규동과 매꼼한(매콤한 보다 코를 더 찌르는듯한 느낌이 나서)나가사키 짬뽕을 먹었다.일단 규동의 부드러운 자태원래 규동위에 뿌려주는 저 생강을 싫어하는데(나는 원래 생강을 싫어한다.)이건 같이 먹어도 전...

20110923 점심 - 가츠카레돈부리

그냥 쉽게 말하면 카레돈가스덮밥음식 나오기까지 몇분을 기다린건지 ㅠㅡㅠ역시 새로 생긴 음식점에는 어느정도 적응시간이 지난후에 가야한다. 배터지게 먹었다..근데 오래 기다리느라 많이 급했는지사진이 흔들리고 이모양;;;가게 자체가 생긴지 얼마 안되서 돈가스를 튀긴 기름이 깨끗했는지 돈가스 맛이 텁텁하진 않았는데,주문이 밀려서인지 아니면 주문이 많이...

20110922 점심 - 참치회정식

유난히 감정적으로 지치는 그런날이 있다.회사에서 깨지거나 혹은 가까운 가족, 친구, 애인과 싸우거나혹은 그냥 이유없이 지치거나자신감이 없어질때 무료할때 아무것도 하기 싫을때회사에서 스트레스와 관련된 사내 강의를 했을때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방법으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답한것은바로 '먹는다' 였다. 달콤한것. 맛있는것을 반사적으로 찾는 우리들에게 어쩌면...

20110919 저녁 -원할머니보쌈

아빠가 출장가시고 엄마랑 동생이랑 모두퇴근시간도 비슷하길래 같이 저녁을 밖에서 먹었다.원래는 동네에 새로 오픈한 채선당에 가서 샤브샤브를먹으려고했는데 오픈 첫날이라 자리가없어서근처에 있는(그래봐야 길건너) 원할머니 보쌈에 갔다.모둠보쌈 중 사이즈에 새싹비빔국수 작은거 시켜서 냠냠우리는 위대한 녀자들이라..보쌈속이 달기는 했지만 맛있었다.종종 엄마랑 시간...

20110916 점심 -냄비국수와 그린티프라프치르

오늘 점심은 더위를 뚫고나가 뜨거운 냄비국수를먹고 간만의 호사를 누리기위해별다방의 그린티프라프치노를 마시고나를위한 작은선물로 마카롱을 샀다♥잇힝 신난다

전부치기

명절엔 전이 제일이지!오늘 만든 전 ㅠㅡㅠ만드느라 힘들었어

20110907 점심 - 텐시노

오늘 점심은 오랜만에 사치를 부렸다. 너무너무 맛있는 텐시노♥ 꿀소스를 찍어먹는 고르곤졸라 피자근데 오늘은 좀 짠듯했다.명란젓스파게티는 동서양의 맛이 오묘하게 섞여있달까..일전에 압구정에 갔다가 첨 먹어봤는데그뒤로 푸욱빠졌다♥ 라면으로치면 너구리 같은 느낌의 파스타조개향이 너무 좋았다.이게바로 장정 아니 여인네 셋이 먹은것!잔뜩먹고 배부르게 자리에 돌아...

20110822 점심 - 불고기볶음쌀국수

 어제점심이다.한국식 이라고하더니 쌀국수라는것 외에는 도저히 알수없는 장르의 음식이었다.면은 너무 삻아서 볶음용으로 알맞지 않았고, 먹다보니 느끼했다. 이래놓고 다먹긴했지만 절대로 이건 배고파서 먹은거지 맛나게 먹은게 아니라는거..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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