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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9 점심 - 비진도 해물뚝배기

얼마만에 올리는 포스트인지..요즘 너무 정신이 없어서 매일 이글루스에 들어오고는 있지만글쓸틈은 없었다는..오늘 점심에 먹은 해물뚝배기!하도 맛있다고들 주변에서 이야기를 하는것만 들었는데오늘 운이좋게 자리가 있어서 먹고왔다7천원 가격에 뚝배기 한가득 해물이 들어있는.쭈꾸미, 게, 새우, 홍합, 조개, 바지락이 있고콩나물이 들어있어서 시원하다.조미료를 쓰지...

20110128 점심 - 봉채국수의 '얼큰해물짬뽕+불고기 주먹밥'

워낙에 봉채국수는 체인으로 여기저기서 볼 수 있는데엄마가 엄마 주변 다른 아줌마들이 맛있다고 했다고했을때까지만해도별로 기대를 하지 않았었는데 오늘 점심때 회사 근처에 있어서 다녀왔다.국수집이라 국수만 파는줄알았는데 인스턴트 국수가 아니라생국수를 파는 곳이었고 국수뿐 아니라 다양한 밥과 간단한 분식종류도 팔고있었다.생긴지 얼마 안되서 인지 내부인테리어도 ...

20110122 아침겸점심겸저녁 - 이것저것

요즘 평일에 되게 늦게 끝나는 것도 아닌데이상하게 집에오면 피로함을 배로 느낀다때문에 주말이면 평일에 부족한 잠을 몰아서 자곤 하는데..거의 오후 1~2시는 기본이고(일찍 일어나야 그정도)오후 3시 반이 되서야 일어난적도 있고...거의 뭐 하루를 다 보내고 나서 일어난다는 표현이 적당한듯..토요일에도 친구랑 오랜만에 수다 떨기로 했었는데(오후 4시 약속...

20110103 점심 - 히레까스정식

오랜만에는 아니고또 가버린 돈&까이제는 물릴법도 된것 같다..그래서 자주먹던 달고 고기가 들어있는가쯔나베정식이 아닌 히레가스 정식으로..난 소식하는 여자니까(응??)

20110102 아침겸 점심 - 김밥과 사이다

백화점 지하 식품코너에서 산 김밥과편의점에서 산 사이다를 마시면서대전으로 향하는 기차!

20101228 점심 - 오리탕

오늘 점심으로 먹은 오리탕.점심을 먹으려고 회사 밖으로 나가보니보슬보슬 눈이 내리더라는..강아지처럼 신나게 달려간..오늘 점심은 들깨가루와 뽀얀 국물이 인상적이었던 오리탕!한참 끓고 있을때 찍었더니 무슨 계란탕 같군...

20101224 저녁 - 스파게티

솔로는 약속없이 집으로 바로 퇴근하는 크리스마스니까...집에서 만들어 먹은 스파게티!"나 요리하는 여자야~"

20101223 점심 - 산초메라멘

오늘 점심에는 오랜만에 진한 일본라멘을 먹고왔다회사 주변에 새로 오픈한 일본라멘집이 있어서 다녀온..산초메라멘이라고 그 가게에서 대표로 하는 라멘이라고 하는데약간 돈코츠라멘과 소유라멘의 중간정도라는 생각이 들었던..계란으로 반죽한 면의 고소한 맛과진한 육수가 매력적이었던(근데 조금 짰다 ㅠㅠ)무튼 맛있었어..위에 올려진 계란은 그냥 일반 계란인줄 알았는...

20101214 점심 - 맥도날드 쿼터파운드치즈버거?

오늘은 날씨가 정말 미친듯이 추운것 같다.내 몸의 지방을 태우겠다는 생각에(전혀 근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치마를 입고 출근을 감행..(더더덜 춥다 ㅠ_ㅠ)덕분에 점심때 밥먹으러 밖으로 나가는것도 싫어서맥도날드에서 버거를 시켜서 먹었다.쿼터파운드치즈버거?였나무튼 최근 새로 나온 메뉴인데.날이 추워서인지아니면 배달하는 오토바이에따뜻한 온도를 유지하는 장치가...

20101213 점심 - 아딸 허브탕수육 세트

누군가 나에게 좋아하는 음식이 뭐냐고 물어보면'떡볶이' , '순대국'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오늘 점심은 조금 멀리 걸어나가서아딸에 가서 허브탕수육 셋트를 먹었다.우리동네 허브탕수육은 맛없어서한번먹고 안먹었었는데그사이에 개선이 된건지요기는 굉장히맛있었다(단지 배가 고팠던 것일까?)무튼 행복..+_+근데 먹고 들어오니머리에 튀김냄새가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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