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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9 저녁 -원할머니보쌈

아빠가 출장가시고 엄마랑 동생이랑 모두퇴근시간도 비슷하길래 같이 저녁을 밖에서 먹었다.원래는 동네에 새로 오픈한 채선당에 가서 샤브샤브를먹으려고했는데 오픈 첫날이라 자리가없어서근처에 있는(그래봐야 길건너) 원할머니 보쌈에 갔다.모둠보쌈 중 사이즈에 새싹비빔국수 작은거 시켜서 냠냠우리는 위대한 녀자들이라..보쌈속이 달기는 했지만 맛있었다.종종 엄마랑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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