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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마지막주 일상다반사

1. 동생의 사직동생이 회사를 그만뒀다 아니 그만둔다. 이번주까지만 출근을 하는데,덕분에 난 같은 방을 쓰면서 아침에 늘어져서 자는 동생을 보며 출근준비를 해야한다 ㅠㅠ재충전의 시간을 갖는데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다.이미 결혼 후 워킹맘으로 보내다가 거의 1년전 쯤부터 백조가 된 큰언니랑 동생이랑 짝짝꿍하게 생겼다 췟부러우면 지는거야2. 드라마가 너무 ...

6월 2주의 일상?

지난주에 마셨던 커피!라떼아트에 하트하트가...나도 바리스타 과정(라떼아트 포함)배우고 싶다...3분기 정도에 도전을 해야하나..케이크 데코레이션도 배우고 싶은데...어제는 팀분들과 함께 월드컵공원에 산책을 다녀왔다.엄밀히 말하면 월드컵공원을 넘어 한강까지 갔지만..가는길에 지하철에서 한컷...레몬레몬에 빠져사는 요즘이니까 비타민워터도 레몬에이드맛으로~...

대전가는중...

배구를보러 대전에가고있다.기차타고 가면서 모바일웹으로 글쓰는중...비가오긴하지만 그래도 기분은 제법괜찮다.히힛! 오늘 이겼으면 좋겠다.카메라사고 맞이하는 첫시즌이라오늘은 가서 사진좀 많이 찍어야짓!

20111024

감기에 걸렸다.목요일부터 몸 상태가 안좋더니만 결국일요일내내 누워 침대와 혼연일체가 된...아침에 출근길에 이비인후과에 들러 약을타고물을 충분히 마시라는말에 이온음료 1.5리터를사와서 책상에 두고 틈틈히 마시고있다.오늘 저걸 다 마시는게 목표!점심으로 다른팀 친한 대리님하고 오랜만에 수다를 떨면서 쌀국수를 먹었다.점심을 거하게 얻어먹은지라 식후 커피는 ...

지난주말의 풍경

지난주말엔 회사 워크샵을 다녀와서 피곤함에도 불구하고집에 들러서 가방만 내려놓고 다시 나가서 영화를 봤다.다른 영화를 보러 갔다가 예고편을 봤을때 부터 꼭 보리라 다짐했던 리얼스틸!!정말 후회없이 재미있었다~로봇복싱 경기 및 액션이 돋보이는 영화여서 인지,가족단위(그것도 아빠와 아들이라는 조합으로 함께 영화를 보기가 쉽지 않는데 그런 조합으로 영화를보는...

201109 일상다반사

요즘은 음악을 들을 틈이 전만큼 없는것 같다. 출퇴근할때만 듣는게 고작이 되버린..우연한 기회에 알게된 메이트의 노래를 계속 듣고있는데보컬의 목소리가 정말 너무 편안하면서도 듣기에 좋다. 귀에 착 붙는 목소리어쿠스틱 반주를 좋아하는데, 노래가 전부 맘에 들어서 요즘 무한반복중..'이제 다시'라는 노래가 제일 좋다.내일부터는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매주 토요...

꽃시장엔 봄이 왔더라

어느덧 결국 봄

20110122~20111024의 일상

<20110122>- 오후 2시가 넘어서야 일어남- 귤 한개 먹고 3시반까지 미적미적 거리다가 부랴부랴 준비하고 약속장소로 나감- 정신없이 나가서 인지 버스 노선을 착각해서 버스에서 내려서 10분정도 눈밭을 걸음- 첫끼이자 마지막 식사를 함.- 새벽4시까지 tv보다가 페이스북하다가 책읽다가 노래듣다가 느즈막히 해뜨기 조금 직전에 잠들음<...

보라색

옷을살때 보통 아예 튀는색이 아니면무난하게 입으려고 검정색이나 회색 류를 많이 사곤하는데덕분에 겨울 옷장은 칙칙하게 많이 변한다는..그래서 의식적으로라도 요즈음은 집에 잘 없는알록달록한 색을 사려고 마음먹어서보라색 기모후드티를 샀는데이거 참 색감도 너무 좋다.우연히 주말에 바른 보라색 메니큐어와도 잘 어울리고우연히 지난주에 주문한 연보라색 키보드랑도 잘...

20101231~20110102 일상

<20101231>2010년의 마지막 날이라고 이른 퇴근을 했다.(한 4시를 목 앞에 두고 퇴근한듯..)퇴근을 하고 통근기차를 타는데내가 탄 기차는 해운대행 열차..신묘년 해돋이를 보러가는 사람들이 탄 기차인지기차가 미어터지는 줄 알았다.집에 돌아와서 식구들과 함께 간단히 저녁을 먹고늘 그렇듯이 매 해의 마지막날은 만두를 만드는지라만두재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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