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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9 저녁 - 숯불바베큐

지난 주말 양평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온...휴가가 늘 그러하듯이 저녁은 바베큐!우리집은 대식구 답게 집에 고기용 숯불 거치대와 숯이 있기 때문에펜션에 가서 대여하지 않고 우리의 것으로 해결!아빠만의 비법으로 구운 고기들~(철판사이에 호일을 갈고 초벌로 구운다음에그다음 직화로 구워 육즙은 유지하고 겉은 바삭하게 불냄새를 나게 해주신다!)제일 잘나온 그리고 ...

20120618 저녁 -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최근 팀을 갑작스럽게 옮기게 되면서..(제2의 멘붕)전 팀원분들과 회식으로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에 다녀왔습니다.법카(법인카드)로 먹는 저녁이기 때문에양껏 시킵니다..인당 메뉴 1개로..가득히 먹었지요..저는 맥주는 안마시고 자몽에이드가 계절한정이길래 먹어봤어요~씁쓸한 자몽맛이 매력적이였다는 후문..그럼 자랑 사진 나갑니다~1. 레몬 시져 샐러드얇게 구...

20120614 저녁 - 오사카오쇼 저도 다녀왔어요!

어제 급 동생네 회사로 마중나가면서..(역삼)강남역에 간김에 저녁을 먹고 가기로했어요.음식밸리에서 요즘 많이 올라온 오사카오쇼가 생각나서어제 저녁때 다녀왔답니다.메뉴이름은 제대로 생각나지 않아.1. 데리야끼돈(맞나?)데리야끼 양념의  고기위에는 초록빛의 와사비소스가있고 내가 좋아하는 숙주도 듬뿍이었던..처음엔 그냥 먹다가 양념이 안되있어서간장 ...

20120606 저녁 - 잔치국수

어제 저녁은 잔치국수!점심을 조금 늦게먹어서 밥을 먹기는 싫고엄마가 국수 어떠냐고 해서 덥썩 물은...워낙 요즘 집에서 싱겁게 먹어서 거의 간을 안하는데..국수를 먹을때는 이렇게 슴슴하게 먹으면서위에 김장김치를 올려서 먹는다그냥 김치를 쫑쫑 썰어 올려먹어도 맛있지만,나는 요리하는걸 좋아하니까 엄마를 도와서설탕,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버물버물해서 위에 고...

20120604 저녁 - 카레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보니현관문을 열자마자 진동하는 카레냄새엄마도 쉬는 날이었는데,이날은 아빠가 휴일겸해서 카레를 직접 만들어 주셨다.가루카레를 사다가 야채 썰고 볶고 하셔서는카톡으로 미리 언니가 예고해 줘서내가 부탁으로 "계란후라이도 한개 올려줘"라는요청도 적극 수용하셔서 만들어 주신 아빠표 카레!아빠가 만들어서 고기도 알차게 들어가있고,또 감자랑 당근...

20120515 저녁 - 굽네치킨 쌀베이크&데리야끼베이크 치킨 그리고 아사히맥주

어제 저녁은 언니네서 먹었다.언니가 사업을 시작하면서 물심양면을(응?) 도와줬는데,언니가 오픈을 죽어도 혼자서는 못하겠다고 해서..(인터넷을 이용하므로 카페 오픈을..)언니네 집에가서 응원겸해서 축하파티도 할겸 갔다.언니가 저녁으로 치맥을 대신하자고 해서굽네치킨을 처음으로 먹은..교촌 아니면 맥시카나 이런데서 시켜먹었는데최근에 동네에 닭강정집이 2개나 ...

20120505 저녁 - 한정식+고기 '경복궁'에서 어버이날 식사대접을 하다!

지난주 일요일 어린이날이기는 했지만, 어버이날이 화요일이라서 가족들끼리 미리 식사를 했다.언니랑 나랑 동생이랑 엄마,아빠,할머니를 모시고 같이 식사!어디로 갈까 고민을 하다가 조용하고 음식도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한정식을 찾다보니고기를 전문으로하면서 한정식을 제공하는 '경복궁'이 있어서 다녀왔다.밸리미리보기용 맛깔나는 고기사진부터도구도 한번 찍어두고~...

20120112 저녁 - 식사?안주?

저녁을 따로 안먹고 간 회식이긴 했지만,어쨋든 회식이어서 술자리이긴 했는데이것은 식사인지...아니면 단순히 안주용인지...생맥주부터 일단 들이켜봅니다.꼴깍꼴깍아름다운 모둠꼬치님이 등장하셨습니다~참...사실 보면 별 특이한 재료 없이일단 꼬치에 꽂아 구운것 뿐인데비쥬얼이 이렇게 아름답습니다.으아아~저는 꽈리고추랑 마늘이랑 버섯이랑 닭이랑 먹었어요~가쓰오부...

20111231 저녁 - 연말은 역시 한우

휴대폰 사진을 뒤적뒤적 해보던 중올리지 않은 식사보고가 있었다.12월 31일 2011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던 집밥 고기!아빠가 한우를 사오셔서 맛나게 구워주셔서 온가족이 둘러앉아 맛있게 먹었다.물론 사진 오른쪽 위에 잘려보이는것은묵은 김장김치!허브솔트에 찍어서 후후 불어 먹으니 눈물이 나게 맛있었다 ;ㅁ;또 먹고싶다.아빠가 고기를 정말 잘 구워주...

20101212 저녁 - 미다래 베스트 정식

어제는 오랜만에 배구를 보러 다녀왔다.이번시즌 처음으로 보는 경기인것 같은데전력이 요즘 급부상하고 있는 대한항공과 캡코45의 경기였다.캡코가 수원 홈팀이라서그리고 요즘 한참 승리만 하는 대한항공이 얄미워서캡코를 응원했는데..캡코가 1세트를 기적같이 따내더니결국은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세트스코어는 1:3 이었지만,경기 점수 차는 그닥 많이 나지 않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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