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치맥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0120515 저녁 - 굽네치킨 쌀베이크&데리야끼베이크 치킨 그리고 아사히맥주

어제 저녁은 언니네서 먹었다.언니가 사업을 시작하면서 물심양면을(응?) 도와줬는데,언니가 오픈을 죽어도 혼자서는 못하겠다고 해서..(인터넷을 이용하므로 카페 오픈을..)언니네 집에가서 응원겸해서 축하파티도 할겸 갔다.언니가 저녁으로 치맥을 대신하자고 해서굽네치킨을 처음으로 먹은..교촌 아니면 맥시카나 이런데서 시켜먹었는데최근에 동네에 닭강정집이 2개나 ...

20120406~7 주말 먹부림

금요일은 역시 치맥언니가 토요일부터 다이어트 한다고다이어트 기념으로 치맥하자고 해서..(응?)갓튀긴 닭강정과 맥주!요즘은 골든라거에 빠졌다 :-)닭강정님의 자태후라이드 치킨!순살이라 요기에 허브솔트 찍어먹으면 눈물이 ㅠㅠㅠㅠ맥주와 치킨의 아름다운 자태!사랑해요 치맥♥매주 토요일은 아침에 문화센터에가느라 사실 아침은 빵으로 대강 때우거나 하는데..(더군다...

20120330~20120401 먹부림..

목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회사에서 워크샵을 다녀왔다.늘 워크샵 가면 평범하게 숙소에서 제공하는 숯불에서고기 구워먹고 땡이었는데..(그래봐야 삼겹살&목살&새우콤보)이번에는 준비해주신 차장님이 숯도 직접만드시고.새우도 왕새우에 츄러스, 마시멜로우 꼬치까지 준비하신데다가소고기도 준비해주셔서 미친듯이 먹었다.(지난 일주일 동안 먹은 양보다도 더 많...

2010.10.23 야식 - 보드람치킨

2010.10.23 야식 - 보드람치킨이번주 금~일요일까지는 내내언니네 집에 갔다집에서 10분거리이기도 한데맨날 가다니..ㅎㅎㅎ덕분에 귀여운 조카님의 사랑도 듬뿍 받고(목에는 손톱으로 긁힌 스크라치가 ㅠㅠ 피가 ㅠㅠ)돌아온..토요일 저녁에 언니와 형부와 엄마와 동생과 함께 맥주 한잔을..보드람 치킨은 만오천원이라는 가격에이렇게 많은사람을 배부르게 할 수...
1